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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 안경 귀 앞머리 옷 눈썹 기준 정리

차차스터디 2026. 8. 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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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안경과 귀, 앞머리, 옷, 눈썹이다. 현재 외교부 기준에서는 귀를 반드시 모두 보여야 한다는 별도 규정보다 눈과 눈썹, 이마부터 턱까지의 얼굴 윤곽이 머리카락 등에 가려지지 않는지가 중요하다. 안경은 착용할 수 있지만 빛 반사나 눈을 가리는 안경테는 허용되지 않으며 컬러렌즈와 선글라스는 사용할 수 없다. 앞머리와 의상까지 세부 기준을 하나씩 정리해 보았다.

 

눈과 눈썹, 얼굴 윤곽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정면 여권사진과 주요 규정을 소개하는 그림

여권사진 안경과 귀는 어디까지 허용될까?

일반 투명 안경은 착용할 수 있지만 안경 렌즈에 빛이 반사되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여권사진으로 사용할 수 없다.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 미용 목적의 컬러렌즈와 서클렌즈도 허용되지 않는다.

 

항목 여권사진 기준
일반 안경 눈을 가리지 않고 빛 반사가 없다면 착용 가능
안경테 눈을 가리면 사용할 수 없다
선글라스 착용할 수 없다
색이 들어간 안경 착용할 수 없다
컬러렌즈와 서클렌즈 미용 목적 렌즈는 사용할 수 없다
양쪽 귀를 반드시 노출해야 한다는 별도 기준은 없다

 

여권사진 귀 규정은 과거 기억 때문에 양쪽 귀가 반드시 모두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외교부 안내에서는 귀 자체를 의무적으로 노출해야 한다고 규정하지 않는다.

 

대신 머리카락이 광대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면 제출할 수 없다. 따라서 귀가 일부 가려져 있더라도 얼굴 윤곽과 주요 얼굴 특징이 명확하게 보이는지가 더 중요하다.

일반 투명 안경은 가능하지만 눈을 가리는 안경테와 빛 반사, 선글라스와 컬러렌즈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

여권사진 앞머리와 눈썹은 얼마나 보여야 할까?

앞머리가 있다고 해서 여권사진을 찍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눈과 눈썹, 얼굴 윤곽을 가리는 앞머리는 피해야 한다. 외교부는 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리거나 눈썹과 광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는 사진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머리 상태 판단 기준
짧은 앞머리 눈과 눈썹을 가리지 않는다면 가능
눈썹을 덮는 앞머리 눈썹이 가려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가리는 앞머리 사용할 수 없다
옆머리 광대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눈썹 머리카락으로 가리지 않아야 한다
이마 얼굴 전체가 식별될 수 있도록 노출되어야 한다

 

여권사진 눈썹은 눈썹 모양을 미용 목적으로 완전히 드러내야 한다는 의미보다 머리카락으로 눈썹을 가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촬영할 때 앞머리를 옆으로 정리해 눈과 눈썹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하면 규격을 맞추기 쉽다.

 

표정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입을 다물고 치아가 보이지 않는 무표정을 유지해야 하며 눈썹을 일부러 치켜올리거나 눈을 가늘게 뜨는 표정은 피해야 한다.

앞머리와 옆머리로 눈썹과 눈, 광대와 볼을 가리지 않아야 하며 귀 자체는 반드시 모두 보여야 하는 별도 규정이 없음을 보여주는 그림

여권사진 옷은 흰옷을 입어도 될까?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에는 특정 옷 색상을 반드시 입어야 한다는 기준은 없다. 다만 배경이 균일한 흰색이므로 사진에서 인물의 윤곽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옷을 선택하면 촬영과 심사에 유리하다.

 

흰옷 자체가 명시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흰색 배경과 옷이 비슷해 어깨 윤곽이 흐려지는 상황은 피하는 편이 좋다. 검정이나 남색처럼 배경과 구분이 쉬운 단색 상의를 선택하면 사진을 만들기 편하다.

 

  • 모자와 머리띠 등으로 머리를 가리면 안 된다.
  • 목을 덮는 티셔츠는 얼굴 전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가능하다.
  • 스카프도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 귀걸이와 피어싱은 빛이 반사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면 사용할 수 없다.
  • 이어폰과 헤드폰은 착용할 수 없다.
  • 종교적 의상은 평소에도 착용하는 경우에 한해 얼굴 전체가 보이면 허용될 수 있다.

 

사진의 기본 규격도 함께 맞춰야 한다. 인화 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이며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cm에서 3.6cm 사이여야 한다.

 

  1. 흰색 배경 앞에 정면으로 앉는다.
  2. 앞머리를 정리해 눈과 눈썹을 가리지 않게 한다.
  3. 옆머리로 광대와 볼을 가리지 않는다.
  4. 안경을 쓴다면 렌즈의 조명 반사를 확인한다.
  5. 입을 다물고 눈을 자연스럽게 뜬다.
  6. 사진을 촬영한 뒤 얼굴 크기와 배경을 확인한다.
  7. 필터나 AI 보정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AI를 이용해 얼굴 형태를 바꾸거나 피부를 과도하게 보정하고 배경을 인위적으로 합성한 사진은 사용할 수 없다. 처음 촬영할 때부터 규격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여권사진 옷은 특정 색으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흰색 배경과 인물 윤곽이 잘 구분되고 모자나 이어폰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아야 함을 보여주는 그림

마치면서

여권사진 규정에서 안경은 눈을 가리지 않고 빛 반사가 없어야 하며 귀는 반드시 양쪽 모두 노출해야 한다는 별도 규정이 없다. 반면 앞머리로 눈과 눈썹을 가리거나 옆머리로 광대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옷 색깔보다 흰색 배경과 인물 윤곽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얼굴 전체가 제대로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글은 대한민국 여권사진 규정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여권사진 규격과 심사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사진의 적합 여부는 발급기관의 심사 과정에서 최종 결정될 수 있습니다. 여권 신청 전에는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서 최신 사진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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